《홍길동전》
줄거리는 잘 알지만, 해소되지 않은 몇 가지 의문
제프 쿤스
반짝거리고 코믹한 ‘키치적’ 즐거움은 넘치지만
《젊은 시인에게 보내는 편지》
무언가를 만들어낸다는 건, 고독해진다는 것
<블루프린트>
삶, 복제불가능한 그 무엇
《설공찬전》
조선의 엑소시스트,
엑소시스트 원전
《이춘풍전》은 ‘남장 모티프’
성해나, 《혼모노》
‘진짜’란 무엇인가 질문하는, 일곱 편의 이야기
《투명인간》,
보이지 않는 순간 인간의 정체성을 잃다
장단, 어깨 춤이 절로
쳇 베이커, 비운의 재즈 뮤지션
노래하라, 노래하라, 그렇지 않으면 우린 패배한 것이다
《전우치전》
이상한 의적 전우치의 개과천선기
《오만과 편견》
결혼은 사랑의 결실인가, 사회적 계약인가
김홍도, 신윤복의 그림 속 '우리음악'
글렌 굴드, <골든베르크 변주곡>
기벽의 굴드, 바흐를 '변주'하다
전태일과 청계천, 그리고 세운상가
가끔은, 뒤돌아보려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