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셜록 홈즈 정약용, 정의를 말하다
《무당과 유생의 대결》
성상 파괴에서 엑소시즘까지,
‘유교화’의 역동적인 궤적을 따라가다
조광조의 기묘사화
정치적 싸움으로 화를 입은 선비들
일본의 조선 침략 도화선, 강화도조약
조선의 문이 강제로 열리다
수신사, 영선사, 신사유람단, 보빙사
서양문물을 배우다
온건개화파와 급진개화파
개화가 살 길이다
‘3일 천하’ 갑신정변
개혁의 꿈, 산산이 깨지다
일본의 메이지유신,
봉건제 마침표 찍고 자본주의 받아들여
조선 중기의 혼란한 사회상
임꺽정, 의적 혹은 도적?
붕당 정치의 변질, 공론 형성이라는 순기능을 잃다
임진왜란 ② 이순신, 전세를 뒤바꾼 수군의 영웅
임진왜란 ① 10년 전 이율곡의 ‘10만 양병설’을 받아들였더라면
병자호란 <1>
‘명분과 실리의 대립’이 만든 비극
병자호란 <2>
남한산성의 항전과 삼전도의 굴욕
왜 갑신정변인가?